이미지·영상 AI
AI로 만든 티가 나는 이미지는 오히려 신뢰를 깎습니다. 완성물을 한 번에 요구하지 말고 기획·소재·조립을 나누는 것이 품질을 안정시키는 유일한 방법입니다.
썸네일 만드는 순서
글자는 AI에게 맡기지 않습니다.
- 문구를 먼저 확정한다7~9글자. 이미지보다 문구가 클릭을 결정합니다.
- 배경만 생성한다인물·소품·분위기만 요청하고, 가운데는 비워 달라고 지정합니다.
- 글자는 편집기에서 얹는다이미지 생성 AI의 한글은 대부분 깨집니다. 폰트를 직접 넣는 편이 빠르고 확실합니다.
- 휴대폰 크기로 축소해 본다작게 줄여도 문구가 읽히는지 확인. 안 읽히면 글자를 더 키웁니다.
쇼츠·릴스 제작 순서
60초 영상의 승부는 앞 3초에서 납니다.
1) 훅 문장 20개 먼저
영상보다 첫 문장을 먼저 씁니다. 20개 뽑아 소리 내어 읽고 가장 걸리는 것 하나만 씁니다.
2) 대본은 구간으로
0~3초 훅 / 4~15초 원인 / 16~45초 방법 / 46~60초 마무리. 03 프롬프트의 영상 대본 참고.
3) 화면은 한 컷에 한 메시지
글자를 가득 채우면 아무것도 안 읽힙니다. 한 화면에 한 문장이 원칙입니다.
자주 나는 사고
이 3가지가 실제로 문제가 됩니다.
| 상황 | 무엇이 문제인가 | 대신 이렇게 |
|---|---|---|
| 실존 인물 얼굴 생성 | 초상권·퍼블리시티권 분쟁, 플랫폼 정책 위반 소지 | 본인 사진을 쓰거나,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구도 사용 |
| 타사 캐릭터·로고 삽입 | 상표·저작권 침해. '참고만 했다'는 항변이 어렵습니다. | 직접 만든 아이콘, 저작권 표시가 명확한 소재 사용 |
| AI 이미지에 글자 넣기 | 한글이 깨지거나 비슷한 모양의 다른 글자가 나옵니다. | 배경만 생성 후 편집기에서 글자 얹기 |
01직접 써본 것만
돌려보지 않은 기능은 싣지 않습니다. 안 되면 안 된다고 적습니다.
02오늘 끝나는 단위
이론이 아니라 오늘 30분 안에 결과가 나오는 순서로 씁니다.
03과장 없는 판단
수익·자동화를 보장하지 않고, 요금·보안·저작권 위험을 함께 적습니다.